[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기업 주니퍼 네트웍스는 캠퍼스 유무선 네트워크를 확장·단순화하고 가시성을 높이며 자동화를 제공하는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의 최신 기능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니퍼 미스트 클라우드’와 AI 엔진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EVPN-VXLAN 캠퍼스 패브릭 관리’와 문제 해결을 위한 ‘마비스 액션’이다. 주니퍼의 자동화, AI옵스(Ops), 클라우드 기능을 확대해 정보기술(IT) 운영을 강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니퍼 제프 아론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주니퍼 미스트 유선 서비스 보장, 주니퍼 미스트 무선 서비스 보장, 마비스 VNA(가상 네트워크 어시스턴트) 클라우드 서비스에 추가된 최신 기능은 대규모 캠퍼스 전반의 구축, 운영, 문제 해결을 한층 더 간소화시켜 준다”고 말했다.

한편 주니퍼는 가트너 2020 매직 쿼드런트(MQ) 유무선 LAN 액세스 인프라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가트너 2021 MQ 글로벌 실내 위치 서비스 부문 비지너리에도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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