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올 가을 출시될 애플 아이패드미니 6세대 카메라 성능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품질 해상도 구현에 더해 사진에서 누락된 세부정보와 그림자 등을 복구해 이미지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이패드미니 6세대는 동영상에서 4K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

외신은 아이패드미니 6세대 카메라가 f/1.8기반 자동 초점을 지원하는 초광각 조리개를 갖췄다고 전했다. 또 전면과 후면 모두 12MP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설명이다. 전면 카메라의 시야는 인상적인 122°도를 확보했다.

외신은 사진을 찍을 때나 화상 통화에서 하나 또는 여러 사람에 대한 프레임과 줌을 조정할 수 있는 기술도 탑재돼 있다. 이 기술은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물을 따라 움직이는 기능이다.

여기에 아이패드 미니 6세대에 장착된 True Tone 플래시는 저조도 시나리오에서 사진을 밝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실내 색 온도에 맞춰 화면이 조절되는 기술도 이의 일환이다.

폰아레나 등 외신은 높은 선명도로 사진을 캡쳐하는 등 모바일과 태블릿 제품 중 최고 카메라 성능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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