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케미칼·한화 등 거쳐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듀폰코리아가 새 대표를 맞이한다.

2일 듀폰코리아는 듀폰 모빌리티 & 머터리얼 그룹 기능성 재료 사업부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업 총괄 신동만 부사장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2019년부터 맡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산업재 및 소비재 시장, 전기 및 전자 시장 영업 총괄직과 대리점 영업 총괄직도 겸하게 된다.

신 대표는 듀폰 합류 전에 다우케미칼 기능성 실리콘 사업부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업총괄로서 ‘자이아미터’ 브랜드 비즈니스의 성장을 견인했다. 한화 화학부문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기도 했다.

한편 신 대표는 서울대에서 화학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대 대학원에서 MBA학위를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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