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비에르 페레즈 마그나 상무 COO
- LG전자 VS사업본부 정우일 담당 CFO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이 주요 경영진 선임을 마무리했다.

LG마그나(대표 정원석)는 이사회를 열고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COO는 마그나인터내셔널 아시아지역 제품 생산과 품질 관리 담당 하비에르 페레즈 상무를 임명했다.

CFO는 LG전자 자동차부품솔루션(VS)사업본부 회계 세무 통상 업무를 맡았던 정우일 담당에게 맡겼다.

한편 LG마그나는 LG전자 지분율 51% 마그나 지분율 49%로 구성했다. 대표는 LG전자 VS사업본부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을 책임졌던 정원석 상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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