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669만원…자석 탈부착 방식 액자형 베젤 특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TV 선택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오는 26일 ‘더 프레임’ 85인치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더 프레임은 초고화질(4K)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TV 기반이다.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TV다. TV를 보지 않을 때는 아트스토어에서 제공하는 1500여점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더 프레임 85인치 출고가는 669만원이다. 월마운트와 기본 스탠드 포함이다. 액자형 베젤(테두리)은 자석 탈부착 방식이다. ▲화이트 ▲티크 ▲브라운 ▲베이지 등 색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별도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85인치 뿐만 아니라 지난주 판매를 시작한 ‘더 세리프’ 65인치, 최대 130형까지 확장 가능한 프로젝션 ‘더 프리미어’ 등으로 라이프스타일TV 제품군에서도 초대형 초프리미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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