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판매량 급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역대급 무더위에 에어컨 업계가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7월(1일~22일) 에어컨 주문량이 전년동월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어컨 업계는 작년 고전했다. 길어진 장마로 예년에 비해 판매가 부진했다. 올해는 2019년 수준 시장 회복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31일까지 ‘핫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비스포크 무풍갤러리 ▲비스포크 무풍클래식 등을 구입하면 최대 30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스탠드형 에어컨과 창문형 에어컨을 같이 구매하면 최대 10만원 추가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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