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봉석 대표, “ESG 경영 최선 노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권봉석 LG전자 대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기반의 새로운 지향점을 수립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경영 전반에 ESG를 반영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2050년까지 국내외 사업장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100%를 친환경 자동차로 교체한다.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2030년까지 2017년 대비 50%로 줄인다.

작년 LG전자는 41만2117톤 폐전자제품을 회수했다. 작년까지 누적 회수량은 307만톤이다. 2030년까지 450만톤이 목표다.

한편 LG전자는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설립했다. 권봉석 대표와 4명 사외이사 총 5인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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