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파라오’ ‘더팬텀’ 등 15대 진천선수촌에 기증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바디프랜드가 국가대표 선수촌에 안마의자를 전달한다.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충북 진천군 진천선수촌에 안마의자 15대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바디프랜드가 기증한 안마의자는 ▲더파라오 ▲더팬텀 ▲팬텀Ⅱ 마블 스페셜에디션 ▲팰리스Ⅱ 등이다. 진천선수촌 내 남녀 화랑관과 휴게실 및 메디컬센터에 비치된다.

바디프랜드 송승호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국가 위상을 높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돕는데 그치지 않고 바디프랜드도 대한민국 헬스케어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으로 기술 개발에 매진해 세계 1위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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