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더플폰 2종 스마트시계 2종 무선이어폰 1종 공개
- 갤럭시S21FE, 반도체 수급 불안 발표 및 판매 미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하반기 모바일 전략 제품군을 확정했다. 예상대로 접는(폴더블)폰과 스마트시계 신제품에 초점을 맞췄다. 8월11일 온라인 공개한다.

3일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오는 8월11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을 확정했다.

미국동부시각 기준 오전 10시 한국시각 기준 오후 11시다. 온라인 진행한다. ▲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오는 8월11일 온라인 중계 예정”이라며 “방송 시간은 이전과 같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 ▲갤럭시Z플립3 2종 스마트시계 ▲갤럭시워치4 ▲갤럭시워치액티브4 2종 무선이어폰 갤럭시버즈2 총 5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갤럭시Z폴드3은 S펜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갤럭시Z플립3은 전면 화면을 키웠다. 갤럭시워치4와 갤럭시워치액티브4는 삼성전자 스마트시계 처음으로 구글 웨어운영체제(OS)를 적용했다. 사용자환경(UI)은 ‘원UI워치’다. 갤럭시버즈2는 노이즈캔슬링을 빼고 가격을 낮췄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보급형 갤럭시S21 시리즈 ‘갤럭시S21FE’는 등장하지 않는다.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확보 차질 등 시스템반도체 수급 불안 영향을 감안했다. 갤럭시S21FE는 부품 공급 차질로 출시 시점과 국가를 확정치 못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화상화의 공략 '시동'…올인원 솔루… LG전자, 화상화의 공략 '시동'…올인원 솔루…
  • LG전자, 화상화의 공략 '시동'…올인원 솔루…
  • [PLAY IT] 애플, ‘홀수의 저주’ 떨칠까…
  • LG전자, '마스크형 공청기' 국내 출시 안 하나…
  •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판매량 60만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