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오에스씨는 고객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는 오픈소스 기반의 데브옵스(DevOps)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전문기업이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랜처(Rancher),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등 오픈소스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췄다. 이를 기반으로 데브옵스·MSA 도입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오에스씨코리아(대표 이제응, 이하 오에스씨)는 최근 글로벌 오픈소스 기업 수세(SUSE) 코리아(이하 수세)와 함께 디지털데일리 주관한 '클라우드 임팩트 2021'에서 공동세션을 통해 랜처에 대한 전문성을 선보였다.

수세는 강력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원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위한 리눅스의 혁신을 이끌어오고 있다. 또한 최근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인 랜처의 인수합병을 완료했다. 랜처 인수를 통해 수세는 기업에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에 요구되는 멀티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관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게 되었다. 

오에스씨는 오픈소스인 쿠버네티스를 중심으로 고객사에 MSA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이브리드기반의 대규모 컨테이너 관리의 필요성과 멀티클러스터 관리에 대한 고객수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2020년 5월에 랜처 랩(Rancher Labs) 본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당시 가까운 시일 내 국내의 많은 고객사들이 한번에 많은 컨테이너를 배포, 관리, 업데이트, 작동할 을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측, 랜처를 통해 적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에스씨가 수세의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랜처 외에 수세의 오픈소스 제품까지 확장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 데모를 진행한 이동원 랜처 스페셜리스트는 “랜처는 실제 사용자를 배려한 GUI 기반의 대시보드와 다양한 피쳐들 그리고에코시스템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수세와 함께한 이번 세션을 통해 랜처의 장점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랜처는 기업이 대규모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네트워크 엣지(w/ K3s) 등 모든 인프라 환경에서 배포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로 오픈소스와 상용 버전이 모두 존재하며 현대화된 아키텍처에서 가장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기업 향 쿠버니테스 매니지먼트 플랫폼이다.

최근 오에스씨는 주요 고객사에 랜처(Rancher) 를 이용한 서비스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랜처(Rancher) 및 수세 서비스 관련 정보는 오에스씨코리아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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