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인사이츠, 2022년 매출액 1804억달러 전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2022년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이 연간 최대 기록을 다시 쓸 전망이다. 그동안 연간 최대치는 2018년 1633억달러다.

21일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는 올해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을 1552억달러로 예상했다. 전년대비 22.5% 증가했다.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2018년 역대 최고점을 찍은 후 급락했다. 2019년 바닥을 찍은 후 회복세다. 2019년 매출액은 1104억달러 2020년 매출액은 1267억달러다.

메모리반도체 시장 회복은 코로나19와 D램 가격 상승이 주도했다.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올 1분기 전기대비 8% 올랐다. 2분기 ASP는 전기대비 더 늘 것으로 여겨진다.

올해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은 D램과 낸드플래시 각각 56%와 43%를 차지한다. 기타 메모리 매출액은 1%다.

한편 메모리반도체 시장 성장은 2023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2년 규모는 1804억달러 2023년 규모는 2196억달러로 추산했다. 전년대비 각각 16.2%와 21.7% 성장한 수치다. 2018년 규모를 넘어선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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