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오라클은 자사의 오라클 광고 및 고객경험(CX) 클라우드의 구독관리 서비스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라클 구독관리 서비스에서 업데이트 된 기능은 ▲고객이탈 가능성 예측 ▲사전 탑재된 구독 보고서 ▲커머스 구독 셀프 서비스 ▲서비스 물류 통합 등이다.

영업 담당자가 서비스 갱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식별하고 조치함으로써 고객들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예상 모델은 인공지능(AI)과 과거지표를 활용해 이탈의 주된 요인을 파악하고 구독 대시보드는 문제해결과 갱신율 최적화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또 기업의 서비스 담당자가 구독 현황 정보를 기반으로 이탈 위험군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충성고객에게 보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돕는 보고서도 추가됐다. 월별 반복매출(MRR), 자주 발생하는 제품 업그레이드 및 다운그레이드, 계정 및 제품별 연간 반복매출(ARR)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에드먼즈(Edmunds)사의 트레버 퍼소드 매출 사이클 담당 이사는 “오라클 구독관리 서비스를 활용해 구독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수일에서 몇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자사의 가치 중심 이니셔티브에 더 집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구독자를 대상으로 탁월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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