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액 18조8057억원 영업익 1조5178억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1분기 ‘깜짝실적(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호조가 1분기도 이어졌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지난 1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8조8057억원과 1조5178억원으로 집계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0.1% 전년동기대비 2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33.4% 전년동기대비 39.2% 성장했다.

한편 잠정 실적은 투자자 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수치다. LG전자는 2016년 1분기부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자세한 사업본부별 실적 등은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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