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대중교통 상용화 목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인텔이 자율주행 시장 선점을 위해 속도를 낸다.

인텔은 자회사 모빌아이와 드렌스데브그룹 트렌스데브자율교통시스템(ATS) 및 로어그룹과 자율주행 셔틀 개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3사는 ▲모빌아이 자율주행 시스템 ▲트렌스데브ATS 모빌리티 서비스 네트워크 ▲로어그룹 i크리스탈 전기 셔틀을 통합한다. 2022년까지 생산을 위한 기술 설계 준비가 목표다. 프랑스 이스라엘 등에서 시험 주행 계획이다. 2023년 대중교통 상용화 방침이다.

요한 융비르트 모빌아이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부문 부사장은 “트랜스데브ATS 및 로어그룹과 협력을 통해 운송업계의 선구자를 위한 자율주행 기술 파트너로서 모빌아이의 글로벌 확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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