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연합 대응” KMDA, 올해 5대 과제 선정

2021.02.24 17:47:38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KMDA)는 올해 급변하는 통신시장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5대 과제를 선정했다.

24일 KMDA는 서울 성구동 소재 서울숲 SKV1타워 빌딩에서 ‘창립7주년 기념 및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KMDA는 올해 5개 산하단체 대표를 주축으로 하는 ‘5스타 연합 위원회(5STAR Alliance committee)’를 발족하고, 주요 사업계획으로 5대 과제를 발표했다.

우선, 내부 경쟁분야에서는 자율경쟁 위원회 운영에 나선다. 코로나19 대응분야에서는 유통경쟁력강화를 지속한다. 생존 경쟁분야에서는 자급제 대응 연합에 나서기로 했다. 대형유통 방어분야에서는 생계형 적합업종 추진을 검토한다. 규제분야에서는 방통위 상생협의체 확대 운영한다.

KMDA는 5대 과제 해결을 위한 조직을 새롭게 구성해 1년간 꾸준한 노력으로 가시화된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이용걸 KMDA 공동회장은 “통신시장의 급속한 변화와 확대로 협회 역할이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회원들 사업 성공의 희망이 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충현 고문은 “정부‧통신사 등 외부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협회는 존재 이유만으로도 종사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고 그 역할을 지속해야 할 것”이라며 “언택트, 차별장려금 등 어려움과 자급제 확대 문제를 해결 이슈로 가지고 가야한다”고 전했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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