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비대면 서비스 전문기업 알서포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6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청년고용실적 등을 심사한 뒤 우수한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알서포트는 올해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3개 분야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알서포트는 정규직 채용을 기본으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과 관련된 경우에는 비졍규직(계약직)을 채용 중이다. 올해는 연구개발(R&D) 부문의 채용을 확대했다. 지난해 연말 기준 직원 규모를 전년대비 20%가량 늘렸는데, 올해도 인재 확보를 위한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화두인 ‘워라밸(일생활균형)’ 향상을 위해 출퇴근 시간 제약도 최소화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집중 업무 시간 외에는 각자의 업무 진행이나 컨디션에 따라 자유롭게 출퇴근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알서포트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인재 육성을 통해 글로벌 원격 및 화상회의 시장을 선도하고 더욱 견고한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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