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외국인 고객 위한 다국어 안내문자 서비스

2021.02.21 10:55:40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외국인 고객은 다국어 안내문자 서비스를 통해 KT 서비스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대표 구현모)는 오는 22일부터 국내에 장기 체류하며 KT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이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3개 국어로 작성된 안내 문자(MMS)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KT는 서비스 가입 및 개통 시점부터 서비스 이용과 요금 수납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반드시 알아야 할 410여종 필수 안내 사항을 비롯해 고객센터를 통해 가장 많이 접수되는 문의사항 등 총 610여종 문자 안내 서비스를 다국어로 제공한다. 모바일, 인터넷, 인터넷TV(IPTV) 서비스 가입 고객 대상이며, 제공 언어와 서비스 범위는 향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다국어 문자 안내 서비스는 가까운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외국인 전담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객이 선호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해당 언어로 기재된 안내문자를 한글과 함께 받아볼 수 있다. 외국인 전용 홈페이지에서 이용요금 상세 내역과 멤버십 포인트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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