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라방으로 ‘갤럭시S21’ 16억원치 팔았다

2021.01.15 14:52:32 / 권하영 kwonhy@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11번가(사장 이상호)는 갤럭시S21 시리즈 거래액이 단독 라이브 방송 2시간 만에 16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출고가 99만9900원의 기본모델 기준 약 1600대가 팔린 셈이다.

삼성전자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 사전예약 판매가 개시된 이날 오전 11시부터 11번가는 이커머스 업계 단독으로 ‘갤럭시S21 시리즈’ 라이브 방송을 실시했다.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는 2만8000여 명, 방송 중 좋아요 수는 7만5000여개를 기록했으며 실시간 댓글 7300개 이상이 달리며 활발한 소통이 진행됐다.

11번가는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갤럭시S21 시리즈의 실물을 공개하고 방송 중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 점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11번가는 이날 방송 시간대에 갤럭시S21 시리즈나 갤럭시 버즈 프로를 구매한 고객을 추첨해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오는 18일 오후 9시에는 인기 IT 유튜버 에이트(A.T.E)가 출연해 갤럭시S21 시리즈와 SK텔레콤의 신규 LTE·5G 요금제 ‘언택트 플랜’을 설명하는 라이브 방송도 추가로 진행된다. 방송 중 ‘스타벅스 기프티콘’, ‘SK페이 포인트’ 등 시청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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