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kg 72만9000원부터…아가사랑 세탁기도 신제품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전자동 세탁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살균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전자동 세탁기 ‘그랑데 통버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용량은 ▲16킬로그램(kg) ▲19kg ▲21kg ▲23kg 4종이다. 색상은 ▲블랙 캐비어 ▲라벤더 그레이 ▲화이트 3개다. 출고가는 72만9000원부터다.

드럼 세탁기에서 제공하는 버블 세탁 기술을 전자동 세탁기도 도입했다. 단계적으로 급수해 고농도 세제로 세탁하는 ‘강력세탁플러스’ 코스를 추가했다.

필터는 스테인리스 재질이다. 양방향에서 먼지와 보풀을 걸러준다. 섭씨 60도(℃) 고온수로 유해 세균을 99.9% 살균한다. 무세제 통세척 코스를 갖췄다.

아가사랑 세탁기도 신제품을 내놨다. 살균 소형 세탁기도 시판한다. 각각 ▲90℃ 삶음세탁 ▲70℃ 살균세탁 ▲40℃ 위생세탁 코스를 갖췄다. 출고가는 57만9000원이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소비자가 위생과 건강을 무엇보다 중시하고 있어 전자동 세탁기에 최적화된 세탁 성능과 위생 기능을 적용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까지 삼성전자 의류 케어 제품군에 적용된 차별화된 위생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일상에 안심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KT, 올레tv 키즈랜드 ‘영어놀이터’ 새 단장 KT, 올레tv 키즈랜드 ‘영어놀이터’ 새 단장
  • KT, 올레tv 키즈랜드 ‘영어놀이터’ 새 단장
  • 화웨이, 인폴딩 폴더블폰 ‘메이트X2’ 공개.…
  • KT, ‘기가 와이 인터넷’ 가입자 20만명 돌…
  • 한-중 언택트 골프매치, U+골프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