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 제공 기업 아카마이는 13일 채널 파트너의 역량을 확장·지원하는 새로운 아카마이 파트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기존 아카마이 파트너는 6개월의 기간을 거쳐 새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게 된다.

파리말 판디아 아카마이 아태 및 일본 지역 총괄 사장은 “아태 및 일본 지역 채널 파트너는 고객에게 아카마이의 가치와 혁신 기술을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새로운 아카마이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의 잠재력을 끌어낼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엣지 제품을 중심으로 고수익성의 비즈니스를 구축한다”고 말했다.

기존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을 확장한 아카마이의 파트너 프로그램은 아카마이 제품을 독립적으로 판매하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 인증, 지원 등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파트너는 기본 또는 고급 인증 레벨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고급 파트너에게는 기본 인증에 추가로 트레이닝 옵션과 가격 책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아카마이 전문가는 고급 파트너에게 역할 기반 멘토링을 통해 아카마이 솔루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노하우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아카마이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높은 만족을 제공하는 파트너는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개정됐다. 고객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증 파트너는 서비스 제공 리소스에 대한 투자 수익을 극대화해 가장 많은 혜택을 받게 된다는 것이 아카마이 측 설명이다.

이경준 아카마이코리아 대표는 “아카마이는 파트너가 향상된 유연성, 수익성, 더 많은 리소스로 기회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새 파트너 프로그램을 고안했다”며 “새롭게 개선된 파트너 프로그램은 아카마이가 파트너로서 시장에서 지닌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전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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