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생태계 활용…13.3인치 투인원 제품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퀀텀닷발광디스플레이(Q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크롬북을 선보였다.

8일 삼성전자는 ‘갤럭시크롬북2’를 발표했다.

크롬북은 구글 크롬 운영체제(OS)를 내장한 노트북이다. 이 제품은 크롬북 처음으로 QLED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13.3인치 고해상도(풀HD) 터치스크린이다.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태블릿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타일러스펜을 지원한다.

인텔 10세대 코어i3 또는 셀러론 중앙처리장치(CPU)를 채용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구글 어시스턴트 등 구글 생태계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크롬북은 코로나19를 맞아 보급이 급격히 늘었다. 원격교육과 재택근무 등 수요가 증가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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