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및 보건의료 지원 사업…8년째 운영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가 6.25 참전국 해외 아동을 돕는 사업을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는 매달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추가해 사회공헌기금을 마련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8년째 운영하고 있다.

기부금은 에티오피아, 필리핀, 인도, 칠레, 파라과이 등 6.25 참전국의 300여명 아동에 매달 3만원씩 전달되고 있다. 학비, 학용품, 직업교육 등의 교육지원사업과 예방접종, 건강검진 등의 보건의료 지원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서울반도체 홍명기 대표는 “많은 임직원이 지속적인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 있어 의미가 더욱 크다”며 “발광다이오드(LED)로 세상에 빛을 전하고 나눔으로 사랑을 전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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