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3일 아마존웹서비스(AWS)는 AWS 리인벤트  행사에서 ‘아마존 데브옵스 구루(Amazon DevOps Guru)’를 발표했다. 

이는 머신러닝을 이용한 완전 관리형 운영 서비스다. 개발자들이 자동으로 운영 문제를 감지하고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추천해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향상시킨다.

AWS 측은 “수년 동안 아마존닷컴 및 AWS 운영 우수성을 통해 학습된 머신러닝을 적용해 정상적인 운영 패턴에서 벗어나는 동작 식별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메트릭, 로그, 이벤트 및 추적과 같은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또 지연 시간 증가, 오류율, 리소스 제약 등 잠재적인 정지나 서비스 중단을 야기할 수 있는 비정상적인 애플리케이션 동작을 식별하면, 아마존 SNS와 아틀라시안 옵스지니, 페이저듀티와 같은 파트너와의 통합을 통해 개발자에 문제의 세부사항을 알린다. 

개발자는 아마존 데브옵스 구루이 제안하는 개선사항을 활용해 문제 발생 시 해결 시간을 단축한다. 수동 설정이나 머신러닝 전문 지식 없이도 애플리케이션 가용성과 신뢰성을 개선할 수 있다. 과금은 고객들은 아마존 데브옵스 구루가 분석한 데이터에 대해서만 지불한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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