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시그니처 프리미엄 마케팅 확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예술과 손을 잡았다. 초고가 가전 ‘LG시그니처’ 홍보를 위해서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오는 4일부터 미국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호두까기 인형’ 공연 하이라이트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에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초고화질(8K) 콘텐츠다. 코로나19로 공연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준다. LG전자는 ABT 갈라 행사를 후원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오페라극장 ‘라 스칼라’와도 협업한다. 주세페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특별 영상을 LG시그니처 홈페이지에서 방영한다. 7일 TV와 온라인 동시 상영하는 ‘스칼라의 정수’ 후원사로 참여했다.

러시아 모스크바 푸시킨미술관과는 지난 10월 후원을 약속했다. 내년까지 전시 일정에 맞춰 LG시그니처 올레드8K를 전시한다. 푸시킨미술관 작품은 설명과 같이 올레드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김진홍 전무는 “세계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활용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치며 LG시그니처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LG시그니처만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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