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최근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도 많은 기업들은 데이터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이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차별화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 오라클은 다양한 애널리틱스(분석)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개발자나 IT운영자 이외에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분석하도록 돕는다. 머신러닝 등이 합쳐지면서 자동화된 분석을 제공한다.

T.K.아난드 오라클 애널리틱스 수석부사장은 “분석은 오라클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이라며 “오라클은 풀스택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기업으로 분석과 데이터관리에 탁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현재 오라클은 주력 분석 제품은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다. 이는 오라클이 관리하고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내에서 실행되는 완전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다. 지난 20년 간 분석 산업은 통제되거나 중앙화된 분석에서 셀프 서비스 분석, 그리고 최근 증강분석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해오고 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데이터 과학자와 IT부서에게 제공되는 단일한 통합분석플랫폼으로 IT부서 뿐 아니라 비즈니스 분석가와 데이터 과학자, 최종 사용자까지 모두 데이터를 이용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A자연어처리와 음성 및 검색 기반 텍스트 인터페이스를 통해 질문을 던지면 응답이 가능하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외에도 온프레미스(기업 내부 구축시스템)에서 실행 가능한 ‘오라클 애널리틱스 서버’, 퓨전 SaaS 고객을 위한 패키지된 분석 솔루션인 퓨전 애널리틱스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퓨전 ERP 애널리틱스, 퓨전 HCM 애널리틱스 등도 이용 가능하다.

오라클은 오는 12월 1일, 디지털데일리 DD튜브를 통해 ‘향상된 분석 기능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전략과 방향성, HSBC 혁신사례, 구체적인 실행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향상된 분석 기능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방안’ 오라클 웨비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디지털데일리>는 오는 12월 1일 오후 2~3시 오라클 애널리틱스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분석 전략을 통한 업무 혁신 방안과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퓨전 애널리틱스 등에 대한 소개, 고객 혁신사례 등이 발표됩니다. 참가 비용은 무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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