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성 개선 및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화학이 26일 이사회를 열고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1명 등 총 41명이 승진했다. 사상 최대 규모다.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사진>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1964년생이다. 서울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받았다. 고려대 경영학 석사도 취득했다. ▲서울대병원 내과 전문의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신약물질탐색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및 한미약품 최고의약책임자(CMO: Chief Medical Officer) 등을 거쳐 LG화학에 들어왔다. 2017년부터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을 맡았다.

LG화학은 “사업 체질 개선과 수익성을 개선했고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 등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를 추진했다”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 손지웅 신임 사장 약력이다.

◆생년

- 1964년생

◆학력

- 서울대(의학) 학사/석사/박사

- 고려대(경영학) 석사

◆주요경력

- 2007 아스트라제네카, 일본법인 임상의학부문장 / 항암제 신약물질탐색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 2010 한미약품, CMO(부사장)

- 2017~현재 생명과학사업본부장(부사장)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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