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 조원우)는 현대자동차의 멀티 채널 미디어 플랫폼 ‘채널 현대’의 구축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멀티 채널 미디어 플랫폼인 ‘채널 현대’ 서비스를 오픈하고 고객과의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선보였다. ‘채널 현대’는 스마트TV, 모바일, PC 등을 통한 모든 인터넷 환경에서 제공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채널이다. 

이를 통해 신차 출시 영상 등 각종 현대차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와 문화예술, 스포츠, 여행등을 주제로 한 TV 방송, 현대차의 주요 모델 기능들을 가상환경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쇼룸(모델) 등의 세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디 올 뉴 투싼’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행사와 10월에는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디지털 프리미어 등을 ‘채널 현대’를 통해 라이브 서비스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라이브’ 로 이용 가능한 컨텐츠는 모두 10여종으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영상들이 공개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자동차는 채널 현대 기획 초기부터 기존의 방송미디어 플랫폼에서 벗어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한 기획과 설계를 채택했다. 이를 위해 메가존클라우드의 ‘미디어오퍼링’ 서비스를 사용해 구성 기간을 절감하고, 대규모의 글로벌 시청자를 수용할 수 있는 미디어서비스를 구성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 미디어부문의 클라우드 기술은 언택트 트렌드에서도 고객의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 사람들을 연결하고 소통을 돕는 기반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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