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원인 조사 중…재가동 시점 미정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LG화학의 전남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은 멈춰섰다.

5일 LG화학에 따르면 여수 NCC 공장 내 설비 사무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LG화학 관계자는 “해당 사무동에는 전기 배선 등의 제어설비가 있었던 관계로 NCC 공장은 가동 중단한 상태”라며 “정상 복구를 위해 정확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재가동 시점은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LG화학은 기술 차별화 제품 확대 및 기초원료 내재화를 위해 총 2조6000억원을 투자해 여수 NCC 및 고부가 폴리올레핀(PO)를 각 80만톤 증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내년 하반기 내 양산할 계획이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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