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오는 11월19일부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 콘솔 버전(PlayStation4, Xbox One)에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차세대 콘솔인 PlayStation5와 Xbox Series X에서도 지원 예정이다.

테라 이용자들은 거래소와 TERA 상점과 같은 일부 재화 관련 콘텐츠를 제외한 모든 콘텐츠를 타 콘솔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19일 이후 게임 접속 시 크로스 플랫폼에 접속을 위한 설정을 진행하면 된다. 기존처럼 동일 플랫폼의 이용자만의 플레이도 가능하다.

크래프톤은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로그인 출석 이벤트’, ‘레벨 달성 보상 이벤트’, ‘주말 던전 드랍률 상승’ 등의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시즌에 맞춘 ‘Black Friday 할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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