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의료재단·국립암센터, 각각 2대씩 공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로봇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클로이 서브봇 의료기관 공급을 늘렸다고 29일 밝혔다.

이원의료재단과 국립암센터 각각 2대씩 납품했다. 클로이 서브봇은 최근 행정안전부 ‘승강기 안전검사의 검사 특례 인정’을 획득했다. 승강기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자동문도 인식한다. 로봇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는 “클로이 로봇은 비대면 안내와 배송 등 반복적인 업무를 대신함으로써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특히 서브봇이 층간 이동에 제약이 없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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