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컨택센터 솔루션 선두기업인 제네시스는 6일 진재형 신임 한국 지사장을 공식 선임했다.

진재형 신임 지사장은  25년 이상의 리더십 경험을 갖춘 업계 리더로 제네시스 합류 이전에는 한국 레드햇 시장을 역임했다. 이밖에 시스코 시스템즈 전무,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상무 등을 역임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진 신임 지사장은 앞으로 제네시스 코리아의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국내 옴니채널 고객 경험 및 컨택센터 솔루션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기업이 강력하고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장 전략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아태지역을 총괄하는 귈름 퍼넬 제네시스 수석 부사장은 “올해 한국 내 데이터센터를 통해 제네시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시기에 진재형 지사장이 합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재형 제네시스 코리아 지사장은 “제네시스 클라우드 및 AI 기반 기술을 통해 초 개인화된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을 지원하고 진정한 고객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5월 글로벌 클라우드 컨택센터 솔루션으로는 유일하게 국내 데이터센터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르게 고객사를 늘려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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