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00~110만원…1인가구 공략 확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1인가구 공략을 확대한다. 소용량 세탁기 제품군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LG 트롬 세탁기 씽큐(모델명 F12VV)’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용량은 12킬로그램(kg)이다. 출고가는 100~110만원이다.

전면 도어는 강화유리다. 청소가 쉽다. 리프터 소재도 스테인리스로 변경했다. 인공지능(AI)이 세탁물 무게를 재 세탁코스를 추천한다. 하단에 전자동 세탁기 ‘미니워시’를 결합할 수 있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대용량부터 컴팩트한 사이즈까지 차별화된 편의성을 갖춘 인공지능 다이렉트 드라이브(DD)세탁기를 앞세워 국내 세탁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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