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64만원…도어 전면 잔여시간 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빌트인 생활가전 공략을 확대한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빌트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출고가는 164만원이다. 싱크대 걸레받이를 절단하지 않고 설치할 수 있다. 도어 전면에 잔여시간을 표시한다. 신제품 내부 선반은 다크 실버 색상이다. 연수기를 내장했다. 인버터 다이렉트드라이브(DD)모터는 10년 보증이다.

LG전자가 외부 기관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식중독 대표 세균 및 바이러스 6종을 99.999% 제거했다. 부산대학교 김각과학연구실 이지현 교수팀은 ‘식기세척기와 손설거지 비교 행동연구’를 통해 식기세척기가 손설거지보다 약 26% 뛰어났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설치 부담을 줄인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차별화된 깨끗함과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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