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지란지교소프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메신저·정보유출방지·근로시간관리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지란지교소프트의 제품을 이용하려는 기업은 기업당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포함)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가령 400만원짜리 제품을 구매할 경우 360만원을 지원받고 기업은 4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해당 사업을 통해 지란지교소프트가 공급하는 솔루션은 ▲기업용 E-메신저 '오피스메신저' ▲통합PC보안 정보유출방지 솔루션 '오피스키퍼' ▲주 52시간 근로관리 솔루션 '오피스밸런스' 등 3개다.

박승애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산업군을 막론하고 디지털 혁신이 기업 과제로 떠올랐지만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갑작스러운 시스템 전환이 쉽지 않다"며 "급변하는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부지원사업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란지교소프는 중기부 사업과 함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고용노동부 등 정부지원사업에 활발히 참여하는 중이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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