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세이 G7 기반…32인치 100만원·27인치 87만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공략을 강화한다. 프로게이머 페이커와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오디세이 G7 T1 페이커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정판이다. 2종을 판매한다. 출고가는 32인치 100만원 27인치 87만원이다.

오디세이 G7 기반이다. SK텔레콤 CS T1과 협업했다. 페이커는 T1 소속 프로게이머 이상혁의 닉네임이다. 디자인은 T1 고유색 레드와 다크 실버를 반영했다. 제품 하단과 스탠드에 페이커 사인을 각인했다. 페이커 피규어를 증정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T1 페이커 에디션은 e스포츠 팬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팀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며“T1과 페이커를 사랑하는 게이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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