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HD 영상화질·커넥티드 서비스 등 선도적 제품·서비스로 인지도 구축

[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9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전·교육·자동차 등 각 분야에 대한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전후방 쿼드HD(QHD) 영상화질’, ‘마블 콜라보레이션 블랙박스’, ‘최다 첨단운전자지원기능(ADAS) 탑재‘ 등 앞선 기술과 아이디어를 도입한 제품·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특히 ‘아이나비 커넥티드’는 신차 구입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통신사와 협업해 ‘롱텀에볼루션(LTE)’과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 장점을 결합해 만든 실시간 통신 서비스다.국내에 이어 올 하반기부터 해외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했다.내년까지 국가별 서비스 적용범위를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회사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업계 유일한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 ‘전국영업망 및 사후관리(AS)’를 지원한다. 아이나비 블랙박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블랙박스 사고영상을 통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은 “올해 코로나19 등 다른 어느 해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보다 나은 제품과 브랜드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이안나 기자>anna@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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