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 계열사 참여…긴급 구호키트 1400여개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삼성이 나섰다.

삼성은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13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성금 외에 ▲침수 전자제품 무상점검 특별 서비스 ▲이동식 세탁차량 지원 ▲사랑의 밥차 지원 ▲수해지역 중장비 지원 ▲삼성의료봉사단 현지 의료지원 등을 병행한다.

삼성은 긴급 구호키트 1400여개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긴급 구호키트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한편 삼성은 지난 2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300억원을 기부했다. 협력사에 온누리상품권 300억원을 전달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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