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공유 100명당 에어컨 1대 기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기부를 묶은 에어컨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LG 휘센 모두의 바람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31일까지다. 홈페이지에서 바람 모습을 꾸민 뒤 SNS에 공유하면 된다. 지인 2명을 추천해야 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무선 이어폰 등을 증정한다. 또 캠페인 참여자 100명당 LG전자는 에어컨을 1대씩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기부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박경아 상무는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지역아동센터가 사계절 내내 쾌적해지는 이번 캠페인처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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