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클립소프트는 상반기 공공시장에서 여러 사업을 수주하며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생활속 거리두기가 확산됨에 따라 비대면(언택트) 업무 문화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클립소프트는 상반기 ▲경찰청 차세대 112 시스템 ▲외교부 무인민원 발급시스템 ▲기획재정부 디지털 예산회계 시스템 ▲공정거래위원회 분쟁조정시스템 고도화 ▲한국감정원 건물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플러그인 제거 ▲고용노동부 베트남/캄보디아 고용서비스 ▲산림청 산림통계시스템 ▲국립암센터 제증명발급시스템 등의 리포팅툴-전자서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장순우 클립소프트 공공사업부장은 “상반기는 공공기관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클립소프트 솔루션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고도화하는 사업 문의와 수주가 잇따랐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상반기 수주 성과에 들뜨지 않고 차분하게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를 위한 디지털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차기 디지털 뉴딜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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