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동 270여명 조기 퇴근 후 방역 실시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

21일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날 오전 아산캠퍼스 사무동에 근무하는 한 직원의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직원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자 이 직원을 비롯 같은 층 근무 직원 270여명을 퇴근 조치했다. 해당 층 등은 방역을 실시했다. 생산은 정상 진행했다.

이날 오후 나온 결과에서 이 직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2일부터 정상 근무한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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