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 DB하이텍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13일 DB하이텍은 최창식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부회장은 1954년생이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 서울대학교에서 재료공학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81년 DB메탈에 입사한 뒤, 1983년 삼성전자로 옮겨 시스템LSI 파운드리센터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 2012년부터 DB하이텍 사장을 맡아 왔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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