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CJ ENM과 연세대학교가 디지털 융합 정보기술(IT)에 대한 공동개발투자를 진행한다.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은 지난 10일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UIC)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장기적인 R&D 제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연구성과를 축적하고 실제 서비스 상용화까지 적용할 계획이다.

산학협력 영역은 미래 미디어로 부상중인 OTT 플랫폼을 기반으로 ▲영상서비스 기반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솔루션 공동개발 ▲서비스 융합형 차세대 UI/UX 개발 ▲융합형 IT 인재 공동육성 및 지원 등이다.

산학협력은 오는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후에도 협의를 통해 추가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 중 선발을 통해 장학금과 입사 지원 시 특전 혜택을 제공 할 예정이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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