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게임서비스업체 아이클럭워크(대표 샤오젠)는 3분기 출시를 준비 중인 전략 모바일게임 삼국지2M(가칭)의 명칭을 ‘삼국지 전략’으로 확정하고 지난해 은퇴한 이세돌 9단을 홍보모델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역사를 바꿀 신의 한 수’라는 광고 콘셉트로 삼국지 전략과 이세돌 전 프로기사를 내세운다. 전략성에 초점을 맞춘 게임의 특색을 담아낸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아이클럭워크 관계자는 “전투적인 바둑과 도전정신으로 ‘승부사’라는 애칭으로 불려온 이세돌을 통해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전략성’을 잘 살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 사전예약은 오는 15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세돌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용자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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