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워크데이는 7일 ‘워크데이 헬프’와 ‘워크데이 저니’를 발표했다. 두 솔루션은 앞서 출시된 머신러닝 기반 직원 경험을 제공하는 ‘워크데이 피플 익스피리언스’의 역량을 확장시킨다.

워크데이에 따르면 워크데이 헬프와 저니는 직원의 소통과 참여를 강화하면서 업무 맞춤화로 직원 생산성을 높인다.

워크데이 헬프는 포괄 인사 서비스 제공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케이스 관리를 제공한다. 직원들이 자주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고 인사정책에 관련해 이해가 충분하지 않거나 인사 담당자와 연결해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돕는다.

또 워크데이 저니는 직원별 맞춤 경험을 생성해 온보딩(신규 입사자의 조직적응)이나 승진 등 전환 시점에 직원에게 가이드를 제시한다. 인사 담당자는 워크데이 및 기타 기업용 앱의 데이터를 이용해 코딩이 거의 필요 없는 접근법으로 경험을 선별하고 근무지, 직무, 관리 레벨 등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설정할 수 있다.

이들 솔루션은 이달 출시된 증강분석 앱인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와 함께 ‘워크데이 HCM’, ‘워크데이 재무관리’,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을 포함한 워크데이 전체 앱 스위트를 보완해준다는 것이 워크데이 측 설명이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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