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9만9000원…액세서리 케이스 등 증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무선이어폰 신제품 예약판매에 나섰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무선이어폰 ‘톤 프리’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출고가는 19만9000원이다. 예약구매자에게는 액세서리 케이스와 스타벅스 키링, 네이버 포인트 등을 증정한다.

톤 프리는 메리디안오디오 튜닝 기술 등을 적용했다. 5분 충전하면 최대 1시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IPX4 등급 방수 기능을 갖췄다. 충전 케이스는 자외선(UV) 살균 기능을 내장했다.

LG전자 한국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는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와 인체공학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색상의 마카롱 액세서리 케이스까지 MZ세대의 트렌드와 취향까지 고려한 톤 프리로 프리미엄 무선이어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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