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유튜브 동영상 ‘뉴레트로:별세계 갬성’ 시리즈 인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누군가와 일상을 예기하고 누군가와 행복을 나누고 누군가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누군가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깁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4일 삼성전자가 삼성전자 뉴스룸에 올린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래된 핸드폰을 고집하는 한 사람의 특별한 이유’라는 유튜브 영상이다.

돌아가신 아버지 휴대폰과 통화를 해 오던 이용자와 이 휴대폰을 수리한 준 삼성전자서비스 센터 직원의 사연이다. 1988년 7월1일 국내 첫 이동통신 서비스가 상용화됐다. 30여년 전 부의 상징이던 휴대폰은 이제 그 시간만큼 사연을 담은 제품이 됐다.

아날로그(1G)서비스는 5세대(5G) 이동통신까지 진화했다. 한국 휴대폰과 스마트폰은 세계 1위에 올라섰다.

‘뉴레트로:별세계 갬성’ 시리즈는 삼성전자 역사와 기술을 융합한 영상 시리즈다. 이번 편은 두 번째. 첫 번째 영상은 지난 6월 올렸다. ‘혼코노는 아는데 이코노는 무엇인고’라는 영상. 시청자는 160만명을 돌파했다. 정체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세대가 나뉜다. 1975년 첫 선을 보인 ‘이코노TV’가 주인공이다.

삼성전자는 “향수와 복고 정서를 바탕으로 일반 대중, 소비자와 돈독한 연대감을 쌓는 추억 소환 프로젝트다”라며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역사 속 추억의 히트 제품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50년 역사와 첨단 기술을 연결했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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