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 졸업생 사진 상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코로나19로 취소된 졸업식 추억을 대신 만들어주고 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졸업생 사진을 상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6월30일(현지시각)부터 시작했다. 상업 광고 대신 졸업사진을 보여준다. 올해 졸업생 375명이 대상이다. 사진은 신청을 받았다. 사진은 이벤트 후 인쇄해 전달할 예정이다.

LG전자는 “가족,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졸업식은 어렵게 된 상황이지만 졸업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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