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가비아는 홈페이지 간편 제작 서비스를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가비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비대면(언택트)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온라인 활동이 급증하면서 기업 홈페이지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가비아는 80여개 템플릿을 바탕으로 고객의 홈페이지를 직접 제작해주는 간편 제작으로 급증한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가비아 간편 제작은 소유형 홈페이지라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소유형 홈페이지는 1회 제작 비용만 납부할 경우 모든 제작 결과물에 대해 디자인 및 원본 소스를 양도한다. 최초 제작 비용 외에는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가비아는 최근 어도비의 플래시 플레이어 기술 지원 중단이 발표된 이후 홈페이지 리뉴얼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이벤트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비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홈페이지의 중요성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고가인 제작 비용과 다달이 지출되는 유지 비용 탓에 제작을 망설이는 고객을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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