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설계 및 AI 분야…연말까지 1000여명 목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상반기 박사급 인재 500여명을 채용했다. 연말까지 1000여명 확보가 목표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채용현황을 챙기고 있다. 그는 삼성전자 미래 성장동력 확보가 인재에 달렸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상반기 박사급 인력 500여명을 채용했다고 1일 밝혔다.

반도체 설계 및 인공지능(AI) 분야다. 삼성전자는 ▲시스템 반도체 ▲AI ▲소프트웨어 등 차세대 신기술 분야 인재 채용을 확대했다. 연말까지 1000여명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달 ‘뉴 삼성 비전’을 공개하며 위기 극복과 미래 개척을 위해 ‘사람’이 중요하다는 경영철학을 제시했다. 지난해 4월 ‘반도체 비전 2030’을 통해 1만5000명 채용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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