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평론가와 온라인 출시행사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한국에 이어 미국에 초고가 가전 LG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시판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6월30일(현지시각) 미국에서 LG시그니처 와인셀러 온택트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말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출고가는 740만원이다. 이달부터 미국에서 판매에 나선다. 이벤트에서는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과 시음행사 등을 진행했다.

제임스 서클링은 “다양한 기능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자외선을 막아주고 온도와 습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줘 와인 보관을 위한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김진홍 전무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기능과 정제된 디자인 갖춘 LG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앞세워 새로운 방식을 더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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